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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근무 경력 허위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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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니사생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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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김건희 허위 경력으로 교편 잡았다"…또 터진 윤석열 '가족 리스크'
(한국경제)김건희, 논문 이어 초중고 교사 경력도 '허위' 논란

김건희는 2001년 한림대 컴퓨터응용과에 시간강사로 지원하면서 이력서 경력 사항에 ‘서울 대도초등학교(실기강사)’를 기재했다. # 
김건희 교생
그리고 2004년 서일대 강사직에 지원하면서 제출한 이력서에는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1997~1998년 서울대도초등학교, 1998년 서울광남중학교[4],2 001년 서울 영락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는 이력이 적혀 있었다.

또한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 지원서 이력서에는 '영락여고 미술교사' 근무 경력이 기재돼 있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의하면, 김건희는 해당 학교들에서 근무한 이력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사 결과 김건희는 영락고등학교나 영락여자고등학교가 아닌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가 아닌 '미술강사'[5]로 근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영락고등학교 허위 근무 이력은 2013년에 제출한 안양대 겸임교수 지원서에도 기재돼 있는 것으로 추가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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