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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첫 발을 들이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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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가씨 생활을 시작하는 (가명) 진이는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었다.

 

2테이블 밖에 뛰지않았지만

40대 중년 손님들의  팬티속으로 쑥 들어오는 짓궃은 손을

막아가며 마셨기 때문인가? 처음 마셔보는 양주때문일까?

소주는 고딩때부터 자주 마셔왔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지만

독한 양주는 아직 적응이 어려웠다.

 

거의 영업이  끝나갈시간

대기실에서 쉬고있을때

 

야 신입. 22살이랬지?

한 참 잘 팔릴때다. 빡시게 벌어

가게 에이스 조이 언니의 이 말을 흘려듣긴 했지만..

사실 자신도 그렇게 할 생각이다.

언제까지 아가씨 생활 계속 할 생각은 전혀없었다.

 

빨리 호구하나 잡아서 탈탈 털어서 이 바닥 뜰거에요.

진이가 말했다.

 

조이는 어린 진이의 당돌한 말을 듣고

귀엽다는듯 살짝 웃으며

그래 제발 그래라.ㅎㅎ

이 바닥 생활 하면서 그렇게 잘 된 년은 딱 하나밖에 못봤어.

 

그래요? 두고보세요.

저는 꼭 그렇게 될거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어땟어요? 아까 말한..

지명 손님이 줄을 섯어요?

 

조이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번진다.

누구? 아~~~ 쥬리?

그 년은 내가 아는 아가씨중에 최고였어

언제나 가게 최고 에이스 자리를  yuji했지..

 

 

 

읽어보시고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지하철 타고가다가 갑자기 떠오른 소재로

20분동안 끄적여본건데 ..

댓글 달아주시면  보고 수정해가면서 틀을 짜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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